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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Raging Moms', PTI가 국제 판매권 확보... AFM서 시장 프리미어 상영

코미디 'Raging Moms'(Komplizinnen)가 AFM에서 바이어들을 위한 마켓 프리미어로 상영되며, 독일에서는 2027년 1월 21일 개봉한다.

베를린에 본사를 둔 Picture Tree International(PTI)이 코미디 영화 'Raging Moms'(독일어 제목 'Komplizinnen')의 국제 판매권을 인수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PTI는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이 작품을 바이어들을 위한 마켓 프리미어로 상영할 예정이다.

'Raging Moms'는 조냐 하이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로라 톤케, 하이케 마카치, 카타리나 마리 슈베르트, 안네 라테폴레가 주연을 이끈다. 톰 실링, 크리스토프 마리아 헤르프스트, 트리스탄 퓌터도 출연한다.

이 영화는 비데만 & 베르크 필름 제작으로, 요한나 베르겔, 퀴린 베르크, 막스 비데만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독일연방영화지원기금(DFFF), 독일연방영화위원회(FFA), 메디엔보르드 베를린-브란덴부르크, FFF 바이에른의 지원을 받았다.

독일 배급은 레오닌 스튜디오가 맡아 2027년 1월 21일 극장 개봉한다.

배경

비데만 & 베르크 필름의 대표작으로는 'Weekend Rebels', 'Welcome to Germany', 'Never Look Away', 'The Lives of Others' 등이 있다. 조냐 하이스는 'When Will It Be Again Like It Never Was Before'로 독일영화상 감독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한눈에 보기

'Raging Moms'는 언제 독일에서 개봉하나?

레오닌 스튜디오가 2027년 1월 21일 독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Raging Moms'는 어디서 처음 상영되나?

PTI가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바이어들을 위한 마켓 프리미어로 상영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