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레인메이커' 시즌2 2화 클립, 빅터 소년원 진짜 이유 공개

콜라이더가 공개한 선공개 영상에서 척 로손은 빅터가 장난이 아닌 성적 조작으로 소년원에 갔음을 밝힌다.

콜라이더가 USA Network 드라마 '레인메이커' 시즌2 2화의 선공개 클립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영상에서 사라 플랭크모어가 루디 베일러의 신청을 막아서는 장면이 담겼다.

클립에서 사라는 도트 블랙을 빅터의 소송대리인(가디언 애드 리템)으로 임명하려는 루디의 시도를 저지하고, 대신 빅터의 의붓아버지 척 로손이 소년을 대신해 발언하도록 한다.

루디의 추궁 끝에 척은 빅터가 소년원에 간 이유가 장난이 아니라 자신과 친구들의 성적을 조작했기 때문이라고 밝힌다. 척에 따르면 빅터는 학교의 모든 모니터에 영상을 띄워 학교를 혼란에 빠뜨렸고, 그 대가로 돈을 받았다.

'레인메이커' 시즌2는 2026년 10월 USA Network에서 첫 방송됐다. 시즌1은 총 1600만 시청자를 기록하며 USA Network가 7년 만에 내놓은 최대 규모의 시리즈 첫 방송이었다.

존 그리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시리즈의 시즌2는 루디 베일러가 리오 드러먼드와의 재판에서 승리한 뒤를 다룬다.

한눈에 보기

'레인메이커' 시즌2는 언제 방송되나?

2026년 10월 USA Network에서 첫 방송됐다.

시즌1 시청률은 어느 정도였나?

시즌1은 총 1600만 시청자를 기록하며 USA Network의 7년 만의 최대 시리즈 첫 방송이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