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랩트 필름스, '에디 아놀드 이즈 어 루저' 해외 판권 확보

랩트 필름스가 SXSW에서 공개된 펑크 코미디 '에디 아놀드 이즈 어 루저'의 북미 제외 전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

랩트 필름스가 영화 '에디 아놀드 이즈 어 루저'의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영화는 메건 리코와 케이드 앳우드가 연출한 미국 장편 데뷔작이다.

'에디 아놀드 이즈 어 루저'는 올해 초 SXSW에서 첫 선을 보였다. 여자 가톨릭 학교를 배경으로 소심한 너드가 친구들과 펑크 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 작품은 시애틀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해당하는 골든 스페이스 니들 상을 수상했다. 마이애미, 프로빈스타운, 낸터킷, 댄시스 위드 필름스 로스앤젤레스 등 여러 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현재 미국 전역에서 극장 로드쇼 형태로 개봉 중이며, 이달 초 솔트레이크시티 브로드웨이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인피고 필름스가 제작을 맡았고, 메건 리코가 각본과 연출을, 케이드 앳우드가 공동 연출을 맡았다.

리코와 앳우드는 이전에 유튜브 스케치 코미디 쇼 '스튜디오 C'에 참여한 바 있다. 앳우드는 브라이슨 알레한드로와 함께 제작을 맡았으며, 애디 매든 카브레라가 데뷔작에서 주연을 맡았다. 맥케나 터켓, 체리시 로드리게즈, 알렉사 페이지, 니키 라히미, 앨런 메이 컨도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에디 아놀드 이즈 어 루저'는 어떤 영화인가?

여자 가톨릭 학교를 배경으로 소심한 너드가 친구들과 펑크 밴드를 결성하는 이야기를 그린 펑크 코미디로, 메건 리코와 케이드 앳우드의 미국 장편 데뷔작이다.

이 영화는 어디서 상영됐나?

올해 초 SXSW에서 첫 공개된 후 시애틀 국제영화제, 마이애미, 프로빈스타운, 낸터킷, 댄시스 위드 필름스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상영됐다.

판권은 누가 확보했나?

랩트 필름스가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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