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 '다이 트라잉' 각색 승인 무산…리치슨 "재선 이후"
앨런 리치슨이 리처의 '다이 트라잉' 각색 승인이 재선 이후 무산됐다고 밝혔다. 리처 시즌5는 '메이크 미'를 각색한다.
배우 앨런 리치슨이 리처의 '다이 트라잉' 각색 승인이 무산됐다고 밝혔다. 리치슨은 자신의 Threads 계정을 통해 각색 승인을 받았지만 누군가 재선된 이후 상황이 바뀌었다고 전했다. screenrant.com이 이를 보도했다.
'다이 트라잉'은 리처 원작자 리 차일드의 두 번째 잭 리처 소설로, 1998년에 출간됐다. 리치슨은 이 소설을 각색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리처 시리즈는 시즌1에서 '킬링 플로어', 시즌2에서 '배드 럭 앤 트러블', 시즌3에서 '퍼스웨이더', 시즌4에서 '곤 투모로우'를 각색했다. 시즌5는 잭 리처 소설 20번째 작품인 '메이크 미'를 각색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한편 리치슨은 가이 리치 감독의 '더 미니스트리 오브 언젠틀맨리 워페어'에 헨리 카빌, 히어로 파인스 티핀과 함께 출연했다. 극 중에서 나치를 제거하는 임무를 맡은 2차 세계대전 비밀 팀의 일원 앤더스 라센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집필 시점 기준 미국 넷플릭스에서 4번째로 많이 시청된 영화다.
한눈에 보기
리처 시즌5는 어떤 소설을 각색하나?
잭 리처 소설 20번째 작품인 '메이크 미'를 각색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다이 트라잉'은 어떤 작품인가?
리 차일드가 쓴 두 번째 잭 리처 소설로 1998년에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