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 시즌5, 아리 스티드햄 캐스팅 확정
아리 스티드햄이 '리처' 시즌5에서 �빈 듀런드의 캐릭터와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는 사업가 딘 라시더 역으로 반복 출연한다.
'리처' 시즌5에 아리 스티드햄이 반복 출연 역할로 합류한다. 스티드햄이 연기할 인물은 딘 라시더로, 케빈 듀런드가 맡은 캐릭터와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업가다.
라시더는 사막에 있는 스트립 클럽을 무대로 의심스러운 사업 거래를 벌이는 인물로 소개됐다. 캐스팅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전했다.
이번 캐스팅으로 스티드햄은 '리처'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스콜피온'을 만든 닉 산토라와 다시 한 작업을 하게 됐다.
'리처' 시즌5는 리 차일드의 소설 '메이크 미'를 원작으로 한다. 앞서 아만다 입, 제이 바루첼, 시아라 브라보, 케빈 듀런드가 조연으로 합류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아리 스티드햄은 '리처' 시즌5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켸빈 듀런드의 캐릭터와 오래전부터 인연이 있는 사업가 딘 라시더 역을 맡는다.
'리처' 시즌5는 어떤 원작을 바탕으로 하나?
리 차일드의 소설 '메이크 미'를 원작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