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레드 라이징' 영화화, 프랜시스 로런스 감독 확정
저스틴 로즈가 각본을 쓰는 파라마운트의 '레드 라이징' 실사 영화에 프랜시스 로런스가 연출을 맡는다.
파라마운트가 피어스 브라운의 소설 '레드 라이징'(Red Rising)을 영화로 제작한다. 프랜시스 로런스가 연출을 맡고 저스틴 로즈가 각본을 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10월 16일 이 같은 제작 계획을 보도했다.
원작 '레드 라이징'은 2014년 피어스 브라운이 발표한 소설이다. 주인공은 다로(Darrow)다.
이 작품은 오랫동안 드라마 시리즈로 기획되다가 파라마운트의 영화 프로젝트로 옮겨왔다.
프랜시스 로런스는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카트니스가 경기장에서 스노우의 캐피톨 공격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그린 영화들을 연출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레드 라이징'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프랜시스 로런스가 파라마운트의 '레드 라이징' 영화 연출을 맡는다.
'레드 라이징' 각본은 누가 쓰나?
저스틴 로즈가 각본을 쓴다.
'레드 라이징' 원작 소설은 언제 나왔나?
피어스 브라운의 소설 '레드 라이징'은 2014년에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