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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리갈, 11월 컬트 클래식 재개봉 라인업 공개…하루 한 편씩

리갈이 11월 한 달간 《올드보이》, 《아가씨》, 《드라이브》 등 컬트 클래식을 하루 한 편씩 한정 상영한다.

리갈이 11월 컬트 클래식 영화 재개봉 라인업을 발표했다. 상영작은 하루에 한 편씩 순차적으로 극장에 걸리며, 리갈 극장에서만 한정 기간 상영된다.

라인업은 11월 1일 《올드보이》를 시작으로 11월 3일 《아가씨》, 11월 4일 《그을린 사랑》, 11월 7일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등이 이어진다. 11월 14일에는 《드라이브》가, 11월 22일에는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가 상영된다.

11월 24일에는 《블레이드 2》가 관객을 만나고, 11월 28일 《워터월드》, 11월 29일 《후지어》, 11월 30일 《쓰리: 서바이널 아일랜드》로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 밖에도 《디스 이즈 잉글랜드》, 《필사의 추적》, 《바운드》, 《스모킹 에이스》, 《특근》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일부 날짜에는 가족 관객을 위한 작품이 나란히 편성됐다. 11월 6일 《자투라》, 11월 13일 《가디언즈》, 11월 20일 《다크 크리스탈》, 11월 27일 《아담스 패밀리 2》가 같은 날 상영된다. 리갈의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리갈 11월 컬트 클래식 상영은 언제 시작하나?

11월 1일 《올드보이》 상영으로 시작해 11월 30일 《쓰리: 서바이널 아일랜드》까지 이어진다.

하루에 여러 편을 볼 수 있나?

컬트 클래식 라인업은 하루 한 편씩 편성되며, 일부 날짜에는 가족용 작품이 함께 상영된다.

다른 극장에서도 상영하나?

리갈 극장에서만 한정 기간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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