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감독 다큐 'Rehearsals for a Revolution', 영국 오스카 국제장편상 출품작 선정
BAFTA 영화위원회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페가 아항가라니 감독의 다큐멘터리를 영국의 국제장편상 출품작으로 선택했다.
페가 아항가라니 감독의 다큐멘터리 'Rehearsals for a Revolution'이 다가오는 아카데미 시상식의 국제장편상 부문에 출품될 영국 대표작으로 선정됐다. 인디와이어가 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선정은 BAFTA 영화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내린 결정이다.
수상 및 상영 이력
'Rehearsals for a Revolution'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다큐멘터리에 주어지는 황금눈상(L'Oeil d'Or)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텔류라이드 영화제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됐다.
이 영화는 지난 9월 영국에서 개봉했으며, 최근 메이슬스 다큐멘터리 센터로부터 앨비상을 받았다. 아카데미는 올해 초 국제장편상 후보작이 반드시 국가별 출품을 거쳐야 한다는 규정을 변경했지만, 각국이 여전히 출품작을 제출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Rehearsals for a Revolution'은 어느 나라의 오스카 출품작인가?
영국의 국제장편상 부문 출품작이다. BAFTA 영화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선정했다.
'Rehearsals for a Revolution'은 어떤 상을 받았나?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황금눈상(L'Oeil d'Or)을 수상했고, 최근 메이슬스 다큐멘터리 센터로부터 앨비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