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 플람베크 'Rescue', 취리히영화제 상영…TIFF 이어
시네 플람베크의 다큐멘터리 'Rescue'가 취리히영화제에서 상영됐다. 리비아 해안 구조 작전 중 납치된 가족을 다룬 작품이다.
시네 플람베크 감독의 다큐멘터리 'Rescue'가 취리히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데 이은 것이다.
'Rescue'는 리비아 해안에서 구조 작전 중 리비아 민병대에 납치된 아내 로로와 두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니의 노력을 따라간다. 하니는 가족과 재회하기 위해 애쓴다.
영화의 프리미어 이후 하니와 로로 가족을 위해 약 3,000 유로가 모금됐다.
플람베크 감독은 이번 취리히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이 작품은 국경없는의사회의 구조선 Geo Barents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플람베크 감독은 앞서 2019년 작 'Heartbound'를 연출했으며, 제작사 Elk Film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취리히영화제 상영 소식은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취리히영화제에서의 역할
플람베크 감독은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으로서 수상작 선정에 참여한다.
한눈에 보기
'Rescue'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Rescue'는 어떤 내용을 다루나?
리비아 해안에서 구조 작전 중 민병대에 납치된 하니의 아내 로로와 두 자녀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다룬다.
시네 플람베크는 취리히영화제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 심사위원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