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새 클립, 전기 울타리에 막힌 브라이언 포착
영화 '바이오하자드'의 새 클립이 공개돼 라쿤시티를 달아나던 브라이언이 전기 울타리에 가로막히는 장면이 담겼다.
영화 '바이오하자드'의 새 클립이 공개됐다. 4gamer.net 보도에 따르면 이번 클립은 라쿤시티를 탈출하던 주인공 브라이언이 전기 울타리에 길이 막히는 장면을 담고 있다.
브라이언은 배달 기사로, 배우 Austin Abrams가 연기한다. 클립에서는 전기 울타리를 마주한 브라이언이 거듭 욕설을 내뱉는다.
일본어 자막은 장면마다 브라이언의 같은 욕설을 다르게 옮겼다. '젠장', '말도 안 돼', '큰일 났다', '징그럽다'에 해당하는 표현 등이 쓰였다.
연출은 '바바리안'과 '웨폰스'로 알려진 Zach Cregger가 맡았다. 영화는 Capcom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를 원작으로 한 신작이다.
한눈에 보기
'바이오하자드' 영화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배달 기사 브라이언으로, 배우 Austin Abrams가 연기한다.
'바이오하자드'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바바리안', '웨폰스'로 알려진 Zach Cregger가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