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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스트리밍

트렌트 레즈너·애티커스 로스, 핀처 신작 음악 맡는다

두 사람의 참여는 영화 포스터를 통해 공개됐으며, 작품은 11월 25일 IMAX에서 2주간 독점 개봉한다.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영화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의 음악을 맡는다. 두 사람의 참여는 영화 포스터를 통해 공개됐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11월 25일 IMAX에서 2주간 독점 상영된 뒤, 12월 23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레즈너와 로스는 2010년 'The Social Network'를 시작으로 핀처 감독과 작업해 왔으며,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상과 골든글로브 최우수 음악상을 받았다. 이후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2011), 'Gone Girl'(2014), 'Mank'(2020), 'The Killer'(2023)의 음악도 맡았다.

2013년에는 'The Girl With the Dragon Tattoo'로 그래미상 영상매체 부문 최우수 스코어 사운드트랙상을 수상했다. 로스는 2002년 Tapeworm 프로젝트를 함께한 이후 레즈너와 꾸준히 협업하고 있다.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는 2019년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의 스핀오프로, 브래드 피트가 연기한 동명의 캐릭터에 초점을 맞춘다.

한눈에 보기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는 언제 개봉하나?

11월 25일 IMAX에서 2주간 독점 상영되며, 12월 23일부터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음악을 맡은 사람은 누구인가?

트렌트 레즈너와 애티커스 로스가 음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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