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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하트넷, '무엇이 될까요' 전기영화 '문송' 합류

조시 하트넷이 엘 패닝과 함께 레베카 밀러 감독의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전기영화에 출연한다.

조시 하트넷이 엘 패닝과 함께 레베카 밀러 감독의 전기영화 'Moonsong: A Life In Seven Verses'에 출연한다.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이 2026년 11월 3일 보도했다.

엘 패닝은 아동문학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역을 맡고, 조시 하트넷은 '빅 빌' 개스턴 역을 연기한다. 줄리안 무어는 시인 마이클 스트레인지 역으로 출연하며, 엠마 톰슨, 샐리 호킨스, 대니 휴스턴, 로버트 아라마요, 클로이 파이리도 캐스트에 합류한다.

레베카 밀러가 각본을 쓰고 연출을 맡았으며, 레너드 S. 마커스의 전기 'Margaret Wise Brown: Awakened by the Moon'을 원작으로 한다. 촬영 감독은 재린 블래치키, 크리처 효과와 퍼펫은 닐 스캔런, 의상은 말고샤 투잔스카, 프로덕션 디자인은 킴 제닝스가 맡는다.

마틴 스코세이지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라운드 필름스가 데이먼 카다시스와 밀러와 함께 제작한다. 제작은 2027년 5월 시작될 예정이며, 이 영화는 국제 판권 판매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조시 하트넷은 'Moonsong: A Life In Seven Verses'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요?

조시 하트넷은 '빅 빌' 개스턴 역을 연기한다.

이 영화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요?

제작은 2027년 5월 시작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