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뉴욕 촬영장서 동료와 키스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이 맨해튼으로 옮겨진 가운데, 후드 재킷 차림의 스위니가 촬영 사이 동료 배우와 입을 맞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시드니 스위니가 속편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촬영지인 뉴욕시 거리에서 동료 배우와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화 매체 스크린랜트가 X에 공개한 촬영장 사진에는 후드 재킷을 입은 스위니가 촬영 중간 휴식 시간에 동료와 입을 맞추는 장면이 담겼다.
이번 촬영은 맨해튼에서 추가 촬영이 진행되면서 이뤄졌다. 스위니는 전편에 이어 밀리 캘러웨이 역을 다시 맡았다.
'하우스메이드의 비밀'은 2027년 12월 17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폴 페이그가 연출을 맡고 레베카 손넨샤인이 각본을 썼으며, 프리다 맥패든의 3부작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촬영장에 모인 배우들
커스틴 던스트는 웬디 개릭 역으로 합류했고, 미켈레 모로네는 엔조 역으로 다시 나온다. 이 밖에 폴 앤서니 켈리가 더글러스 개릭을, 브리트니 스노가 접수원 메리베스를, 스티븐 칼린이 브록을 연기한다.
2025년 개봉한 전편 '하우스메이드'는 제작비 3500만 달러로 전 세계에서 약 4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전편 개봉 17일 만에 속편 제작을 승인했고, 속편 촬영은 2026년 9월 말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서 시작됐다. 전편에 출연했던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속편에 나오지 않는다.
한눈에 보기
'하우스메이드의 비밀'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12월 17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시드니 스위니는 속편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전편에 이어 밀리 캘러웨이 역을 다시 맡았다.
속편 연출은 누가 맡았나?
폴 페이그가 연출하고, 레베카 손넨샤인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