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스카이댄스 UK 소유 제작사 닉크, 직원 10명 감원

BBC 'The Repair Shop' 제작사 닉크가 크리에이티브 총괄 데이먼 패티슨 등 직원 약 10명을 해고했다. 닉크 측은 감원 사실을 확인했다.

스카이댄스 UK가 소유한 제작사 닉크(Ricochet)가 직원 약 10명을 해고했다. 회사 측은 감원이 이미 이뤄졌다고 확인했으나 추가 설명은 거부했다.

해고된 인물에는 크리에이티브 총괄 데이먼 패티슨과 스코틀랜드 사무소를 이끌던 롭 버터필드가 포함됐다. 닉크의 매니징 디렉터 조애나 볼은 직을 유지한다.

감원 규모는 브라이턴과 글래스고 사무소에 걸친 닉크 전체 직원 24명의 약 3분의 1에 조금 못 미치는 수준이다. 이번 해고는 보도 몇 주 전에 단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닉크는 BBC 시리즈 'The Repair Shop'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10년간 방송되며 여러 스핀오프를 낳았다.

닉크는 월 투 월 미디어, 트웬티 트웬티와 함께 워너가 소유하던 영국 인디 3곳 중 하나로, 현재 스카이댄스 산하에 들어가 있다.

한눈에 보기

닉크에서 몇 명이 해고됐나?

약 10명이 해고됐으며, 이는 브라이턴과 글래스고 사무소 전체 직원 24명의 약 3분의 1에 조금 못 미치는 규모다.

누가 해고됐나?

크리에이티브 총괄 데이먼 패티슨과 스코틀랜드 사무소를 이끌던 롭 버터필드가 포함됐다. 매니징 디렉터 조애나 볼은 직을 유지한다.

닉크는 어떤 회사인가?

BBC 시리즈 'The Repair Shop'으로 잘 알려진 제작사로, 스카이댄스 UK가 소유하고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