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 '에이리언' 신작 개발 및 '로물루스' 스트리밍 공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하는 '에이리언' 시리즈 신작을 개발 중이며,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에이리언' 시리즈의 캐릭터 데이비드를 중심으로 한 신작 영화를 개발 중이다. 이 프로젝트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훌루와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등 VOD 플랫폼을 통해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했다.
collider.com에 따르면,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8,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3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다. 다만 리들리 스콧 감독은 해당 작품에 대해 "그저 괜찮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리들리 스콧은 1979년 '에이리언' 원작을 연출한 바 있으며,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2026년 기준으로 약 10년 전인 2016년에 개봉했다. 한편, 스콧 감독의 영화 '더 도그 스타즈'는 1,000개 이상의 극장에서 상영이 종료되며 극장 상영을 마무리하고 있다. 또한, 휴 잭맨이 주연을 맡은 '트레저 아일랜드' 리메이크 작품은 내년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에이리언: 로물루스'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훌루와 프라임 비디오, 애플 TV 등 VOD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트레저 아일랜드' 리메이크는 언제 개봉하나?
내년 11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