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시즌3, 아직 절대 반지 없는 사우론 조명
찰리 비커스와 패트릭 매케이가 시즌3에서 사우론이 아직 절대 반지를 만들지 못한 상태를 다룬다고 밝혔다.
드라마 《반지의 제왕: 힘의 반지》 시즌3가 아직 절대 반지를 만들지 못한 사우론의 처지를 조명한다. 사우론을 연기하는 배우 찰리 비커스와 공동 제작자 패트릭 매케이가 이번 시즌의 캐릭터 해석을 전했다고 폴리곤이 보도했다.
사우론은 시즌3 시점에서 아직 절대 반지를 완성하지 못한 상태다. 비커스는 사우론에게 빠져 있는 요소가 진정한 자기 확신이라고 설명했다.
매케이는 사우론이 완전히 어둠의 군주로 변모한 것이 아니라 여전히 그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단계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즌3는 절대 반지가 없는 데서 오는 사우론의 불안감을 파고든다.
시즌3의 이야기는 요정 왕국 에레기온이 몰락한 뒤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된다.
시즌2 도입부에서는 모르고스의 몰락 이후 아다르와 오크들이 사우론을 찔러 육체를 파괴하는 장면이 나온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힘의 반지 시즌3는 언제 공개되나?
공개 일정은 이번 보도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시즌3는 시즌2로부터 얼마나 지난 시점인가?
에레기온이 몰락한 뒤 5년이 지난 시점에서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