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 스콧·러셀 크로우 '로빈 후드', 프라임 비디오에 추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가 마지막으로 함께한 영화 '로빈 후드'가 이번 달 프라임 비디오 라이브러리에 올라왔다.
리들리 스콧 감독과 러셀 크로우가 함께한 마지막 영화 '로빈 후드'가 이번 달 프라임 비디오 라이브러리에 추가됐다. collider.com이 이 소식을 전했다.
'로빈 후드'는 두 사람이 10년에 걸쳐 함께 작업한 여섯 편의 영화 가운데 하나다. 두 사람의 대표적 협업작으로는 '글래디에이터'와 'A Good Year'가 꼽힌다.
크로우는 '글래디에이터'에서의 연기로 아카데미상을 받았다. 이후 '글래디에이터 II'는 2024년 공개됐지만 크로우는 출연하지 않았다.
스콧 감독의 최근작 'The Dog Stars'는 약 1억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 세계 흥행 수익 약 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크로우는 서부극 'The Weight'로 호평을 받았고, 넷플릭스 스릴러 'Unabomber'는 같은 시기 5000만 회 이상의 시청 수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로빈 후드'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이번 달부터 프라임 비디오 라이브러리에서 볼 수 있다.
리들리 스콧과 러셀 크로우가 함께한 영화는 무엇이 있나?
'로빈 후드', '글래디에이터', 'A Good Year' 등이 있으며, 두 사람은 10년에 걸쳐 여섯 편의 영화를 함께 작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