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 그로드 재판' 촬영 종료…2027년 공개
스카일러 기손도가 DC 스튜디오의 모큐멘터리 코미디 시리즈 촬영이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지미 올슨 역을 맡았다.
배우 스카일러 기손도가 DC 스튜디오의 모큐멘터리 코미디 시리즈 'The People v. Gorilla Grodd'의 촬영이 끝났다고 밝혔다. 그는 Collider와의 인터뷰에서 촬영이 인터뷰 몇 주 전에 마무리됐으며 시리즈가 이미 완성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시리즈에서 기손도는 지미 올슨 역을 맡아 고릴라 그로드 사건을 조사한다. 고릴라 그로드는 지미 태트로가 연기한다. 각본은 'American Vandal'로 알려진 댄 페롤트와 토니 야센다가 공동으로 맡았다.
기손도는 이 작품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방식으로 DC 유니버스를 다룬다고 설명했다. 시리즈는 DC의 차기 실사 TV 프로젝트로,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캐릭터의 기원
고릴라 그로드는 존 브룸과 카민 인판티노가 창작했으며, 1959년 Flash #106에서 처음 등장했다. 설정상 초지능과 정신 능력을 얻은 고릴라들의 국가인 고릴라 시티 출신이다. 한편 기손도는 2025년 영화 'Superman'에서 지미 올슨으로 처음 등장했다.
한눈에 보기
'The People v. Gorilla Grodd'는 언제 공개되나?
DC의 차기 실사 TV 프로젝트로 2027년 공개될 예정이다.
주요 출연진은?
스카일러 기손도가 지미 올슨을, 지미 태트로가 고릴라 그로드를 연기한다.
제작진은 누구인가?
'American Vandal'을 만든 댄 페롤트와 토니 야센다가 공동 제작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