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테넌트, '닥터 후' 오디오 드라마 '제로 칠' 출연
빅 피니시 프로덕션의 새 '닥터 후' 오디오 드라마에 조지아 테넌트가 출연한다. 그가 '닥터 후'에 모습을 드러낸 지 약 18년 만이다.
조지아 테넌트가 빅 피니시 프로덕션의 새 '닥터 후' 오디오 드라마 '제로 칠'에 출연한다. collider.com이 이번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제로 칠'은 '닥터 후' 세계관을 다루는 빅 피니시 프로덕션의 새 오디오 드라마로, 조지아 테넌트가 출연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발표는 조지아 테넌트가 '닥터 후'에 출연한 지 약 18년 만에 나온 것이다. 그가 극 중에서 맡았던 역이나 출연 시점, 작품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이번 발표에서 언급되지 않았다.
조지아 테넌트는 10대 닥터 역의 데이비드 테넌트의 아내이자 5대 닥터 역의 피터 데이비슨의 딸이다.
한편 '닥터 후'는 BBC가 경쟁 입찰에 부치면서 향후 행보가 불확실한 상태다. 러셀 T. 데이비스는 입찰 결정이 10월 10일 무렵 나올 것이라고 말했고, 새 닥터와 동반자 촬영은 내년 여름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인 오브 듀티'의 제드 머큐리오가 '닥터 후'를 맡을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2028년 또는 2029년 복귀가 검토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제로 칠'은 어떤 작품인가?
빅 피니시 프로덕션이 제작하는 '닥터 후' 오디오 드라마로, 조지아 테넌트가 출연한다.
조지아 테넌트는 '닥터 후'와 어떤 관계인가?
약 18년 전 '닥터 후'에 출연했으며, 데이비드 테넌트의 아내이자 피터 데이비슨의 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