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메이커' 시즌2, 플릭스패트롤 1위…매주 금요일 방송
라나 파리야가 조슬린 '브루저' 스톤 역을 맡은 '레인메이커' 시즌2가 USA 네트워크에서 매주 금요일 방영 중이며, 새 에피소드는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된다.
'레인메이커' 시즌2가 USA 네트워크에서 매주 금요일 방영되고 있으며, 새 에피소드는 미국에서 프라임 러브를 통해 스트리밍된다. 이 같은 방영 사실은 collider.com이 전했다.
시즌2에는 라나 파리야가 변호사 조슬린 "브루저" 스톤 역으로 출연한다. 극 중 주인공 루디 베일러는 마일로 캘러건이 연기한다.
이와 함께 '레인메이커'는 플릭스패트롤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파리야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에서 리사 트래멀 역을 맡아 시즌2에 처음 등장했고, 시즌3에도 게스트로 출연했다. '레인메이커'는 지난해 첫 방송됐으며 시즌2 제작이 확정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레인메이커' 시즌2는 언제 방영되나?
매주 금요일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되며, 새 에피소드는 미국에서 프라임 러브를 통해 스트리밍된다.
'레인메이커' 시즌2에서 라나 파리야가 맡은 역할은?
변호사 조슬린 "브루저" 스톤 역을 연기한다.
'레인메이커'의 순위는?
플릭스패트롤 순위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