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호드리구 산토루·카밀라 피탕가, 마르셀루 고메스 신작 'Garota da Urca' 출연 확정

레오나르두 모레이라와 루시아나 파이스가 각본을 맡고, Matizar Filmes와 Misti Filmes가 공동 제작한다.

배우 호드리구 산토루와 카밀라 피탕가가 마르셀루 고메스 감독의 신작 'Garota da Urca'에 출연을 확정했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각본은 레오나르두 모레이라와 루시아나 파이스가 맡는다. 영화는 Matizar Filmes와 Misti Filmes의 공동 제작으로 제작된다.

고메스 감독은 이 작품이 50세를 앞둔 부부가 중년의 실존적 질문을 다루는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또 프로젝트가 3년 넘게 준비돼 왔다고 밝혔다.

산토루는 최근 가브리엘 마스카루 감독의 'The Blue Trail'에 출연했으며, 리처드 커티스의 'Love Actually'와 잭 스나이더의 '300'에도 출연한 바 있다.

고메스 감독은 2005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Cinema, Aspirins and Vultures'로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I Travel Because I Have to, I Come Back Because I Love You', 'Joaquim', 'Paloma' 등을 연출했다.

피탕가는 'I'd Receive the Worst News from Your Beautiful Lips', 'Basic Sanitation, The Movie'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두 배우는 2004년 텔레노벨라 'Mulheres Apaixonadas'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눈에 보기

'Garota da Urca'의 감독은 누구인가?

마르셀루 고메스가 연출을 맡는다.

'Garota da Urca'의 각본은 누가 쓰나?

레오나르두 모레이라와 루시아나 파이스가 각본을 맡는다.

'Garota da Urca'는 어디서 제작되나?

Matizar Filmes와 Misti Filmes의 공동 제작으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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