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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ntasy & Ruin' 촬영 돌입, 홀리 드보·제시 래스 주연

멜리사 다고스티노가 각본과 공동 연출, 출연을 맡은 이 작품은 온타리오 퀸트웨스트에서 촬영 중이다.

로맨틱 코미디 'Romantasy & Ruin'이 캐나다 온타리오주 퀸트웨스트에서 촬영에 들어갔다. 출연진과 연출진도 함께 공개됐다고 Collider가 단독으로 보도했다.

홀리 드보가 베스트셀러 로맨타지 작가 대시 역을 맡고, 제시 래스가 이 작품의 영화화 각본을 쓰도록 고용된 은곰상 수상 감독 코너 역을 연기한다.

다미안 로미오, 브렛 게디스, Foad HP, 사나 아사드, 파를리나 칸, 트레버 마틴도 출연한다.

각본은 멜리사 다고스티노가 썼으며 그가 맷 캠파냐와 공동 연출을 맡는다. 다고스티노는 이 작품에 직접 출연도 한다.

제작은 HighballTV와 Hitsby Entertainment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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