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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 플린, 아마존 MGM 로맨스 영화 'Throttled' 합류

롬 플린이 레이커 드라이버 잭스 킹스턴 역으로 캐스팅됐다. 니콜 월리스와 조시 휴스턴도 출연한다.

배우 롬 플린이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로맨스 영화 'Throttled'에 합류한다. 플린은 팀 맥코이 소속 경주 드라이버 잭스 킹스턴을 연기한다.

잭스 킹스턴은 노아 슬레이드와 팽팽한 라이벌 관계를 맺는 인물이다. 노아 슬레이드 역은 조시 휴스턴이 맡았다. 니콜 월리스는 마야 알라토레를, 훌리오 페냐는 산티 알라토레를, 미아 매케나브루스는 소피를 연기한다.

'Throttled'는 로런 애셔의 'Dirty Air' 시리즈 첫 번째 책을 원작으로 한다. 각본은 멀리사 오즈번이 썼고 연출은 은징가 스튜어트가 맡는다.

브라운스톤 프로덕션의 맥스 핸들먼과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에시아 엔터테인먼트의 제니퍼 기그벗, 앤드루 퍼네이와 함께 제작한다. 개릿 그랜트도 제작에 참여하며, 앨리슨 스몰과 로런 애셔는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편 플린은 최근 애플 TV+의 'Imperfect Women'과 'Mythic Quest' 스핀오프 'Side Quest'에 출연했으며, 현재 MGM+의 'Godfather of Harlem' 시즌4에서 프랭크 루커스 역으로 나오고 있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Throttled'의 원작은 무엇인가?

로런 애셔의 'Dirty Air' 시리즈 첫 번째 책을 원작으로 한다.

롬 플린은 'Throttled'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팀 맥코이 소속 경주 드라이버 잭스 킹스턴을 연기한다.

'Throttled'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은징가 스튜어트가 연출하고 멀리사 오즈번이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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