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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롱, 워너브러더스 '내스티' 합류…제나 오르테가와 호흡

메리 브론스타인 감독의 체조 드라마 '내스티'에 저스틴 롱이 합류한다. 롱은 로즈 번이 연기하는 코치의 동생 역을 맡는다.

배우 저스틴 롱이 워너브러더스의 전문 레이블인 Clockwork가 제작하는 드라마 '내스티(Nasty)'의 출연진에 합류했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보도했다. 롱은 제나 오르테가, 로즈 번과 함께 연기한다.

'내스티'는 메리 브론스타인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오르테가가 올림픽 체조 대표팀 자리를 두고 코치와 맞서는 천재 운동선수를 연기한다. 번은 모성적이면서도 조종하고 착취하는 코치 역을 맡는다.

롱은 번이 연기하는 코치의 동생이자 팀의 공동 코치로 출연한다. 체조 선수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숨겨진 어두운 면을 지닌 인물이다. 이자벨라 야로시가 각본을 썼고, 톰 애컬리, 브론테 페인, 모건 베그 등 LuckyChap 제작진이 오르테가와 함께 제작에 나선다.

촬영은 11월 중순 뉴올리언스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야로시의 각본은 2024년 블랙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번 작품은 브론스타인 감독과 번이 'If I Had Legs I'd Kick You'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는 프로젝트다.

한눈에 보기

'내스티'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2026년 11월 중순 뉴올리언스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저스틴 롱은 '내스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로즈 번이 연기하는 코치의 동생이자 팀의 공동 코치로, 체조 선수들에게 인기가 많지만 숨겨진 어두운 면을 지닌 인물을 연기한다.

'내스티'는 어디서 제작되나?

워너브러더스의 전문 레이블 Clockwork가 제작하며, LuckyChap의 톰 애컬리, 브론테 페인, 모건 베그와 제나 오르테가가 제작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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