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고든·매기 말리나, 로맨스 스튜디오 'Rommi' 설립
롬미는 10월 첫 오리지널 버티컬 로맨틱 코미디 'Drive Me Mad'를 선보이며,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각색도 준비 중이다.
제이미 고든과 매기 말리나가 로맨스 장르에 집중하는 버티컬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Rommi'를 설립했다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고든은 최고경영자(CEO)를, 말리나는 콘텐츠 총괄을 맡는다.
롬미의 첫 오리지널 버티컬 로맨틱 코미디 'Drive Me Mad'는 10월 공개된다. 이 작품은 로맨스 작가 앨리 로젠의 오리지널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스튜디오는 엠마 그레이와 데비 리고의 오리지널 이야기도 개발 중이다. 또한 브리태니 체리의 베스트셀러 로맨스 소설 'The Mixtape'와 케이트 롭의 'This Spells Love'를 각색한다.
롬미는 북키시 미디어의 모건 북과 토머스 존스턴과 협력해 작품 라인업을 공동 제작한다.
롬미의 향후 라인업
롬미는 버티컬 로맨스 콘텐츠를 중심으로 오리지널 이야기 개발과 기존 로맨스 소설 각색을 함께 진행한다.
한눈에 보기
롬미의 첫 작품은 언제 공개되나요?
'Drive Me Mad'는 10월에 공개된다.
롬미의 CEO와 콘텐츠 총괄은 누구인가요?
제이미 고든이 CEO를, 매기 말리나가 콘텐츠 총괄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