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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깁슨, 제너럴 호스피털 하차설 부인…"계약 유지 중"

로리 깁슨이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상시 출연으로 전환됐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배우 로리 깁슨이 ABC 연속극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상시 출연 계약이 해제됐다는 소문을 부인했다. 깁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보도가 사실이 아니며 여전히 정식 계약 상태라고 밝혔다. 이 소식은 미국 연예 매체 comingsoon.net이 전했다.

논란은 《Soap Opera Digest》의 캐스팅 기사에서 시작됐다. 이 매체는 2026년 11월 4일 방송분의 출연진 명단에 깁슨과 탄이샤 하퍼를 함께 올렸는데, 해당 코너는 상시 출연 배우와 비정기 출연 배우를 모두 포함하는 목록이다.

깁슨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그저 소문일 뿐"이라며 《제너럴 호스피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가 맡고 있는 마이클 코린토스 역은 채드 듀얼이 하차한 뒤 그가 이어받은 역할이다.

현재 전개 중인 스토리

극 중 마이클은 조던과 함께 독일 바덴바덴의 한 클리닉으로 향했고, 두 사람은 그곳에서 큰 부상을 입은 뒤 서로의 상처를 나누는 장면으로 그려지고 있다. 팬들은 소셜 미디어에서 깁슨의 연기에 호평을 보내며 분량 확대를 요청해 왔다.

한눈에 보기

로리 깁슨이 《제너럴 호스피털》에서 하차하나?

아니다. 깁슨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여전히 정식 계약 상태라며 상시 출연 전환설을 부인했다.

로리 깁슨은 어떤 역할을 맡고 있나?

채드 듀얼의 하차 이후 마이클 코린토스 역을 이어받아 연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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