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로리 케네디 다큐 '더 트라이얼', LA서 금요일 개봉

알렉 볼드윈 재판 다룬 로리 케네디 연출 다큐멘터리가 LA에서 개봉하며, 케네디는 벤드 영화제에서 제작 과정을 설명했다.

로리 케네디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더 트라이얼'이 금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한다. 이 작품은 알렉 볼드윈이 2023년 1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재판 도중 사건이 기각된 과정을 다룬다.

케네디 감독은 벤드 영화제에서 열린 질의응답에서 볼드윈에게 먼저 다큐멘터리 제작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볼드윈이 먼저 접근한 것이 아니라는 설명이다.

영화는 화면 자막을 통해 볼드윈이 편집권을 갖지 않았고,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어떤 보상도 받지 않았다고 명시한다. 이는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이다.

다큐멘터리는 볼드윈과 무기 관리 담당자 한나 구티에레스-리드가 2023년 1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두 사람에 대한 사건은 재판 도중 기각됐다.

사건의 배경

2023년 1월 알렉 볼드윈과 '러스트'의 무기 관리 담당자 한나 구티에레스-리드가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다. 몇 달 후 볼드윈에 대한 혐의는 취하됐고, 2024년 1월 대배심이 볼드윈을 중과실치사 혐의로 기소하면서 특별검사팀이 사건을 다시 제기했다. 볼드윈과 아내 힐라리아는 처음 영화를 봤을 때 작품을 좋아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다큐멘터리 '더 트라이얼'은 언제 개봉하나?

금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봉한다.

알렉 볼드윈이 다큐멘터리에 편집권을 행사했나?

영화는 화면 자막으로 볼드윈이 편집권이 없었고 재정 지원이나 보상을 받지 않았다고 밝힌다.

다큐멘터리는 어떤 사건을 다루나?

알렉 볼드윈과 무기 관리 담당자 한나 구티에레스-리드가 2023년 1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재판 도중 기각된 과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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