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토 키신 데뷔작 'Kefi', 도쿄국제영화제서 상영
일본 영화 부문 Nippon Cinema Now에서 상영되는 'Kefi'는 세 자매의 이야기를 다채로운 영상 스타일로 풀어낸 작품이다.
사이토 키신의 데뷔 장편 영화 'Kefi'가 도쿄국제영화제의 Nippon Cinema Now 부문에서 상영된다. 버라이어티가 이 작품의 상영 소식을 전했다.
'Kefi'는 여러 단편적인 이야기와 여러 영상 스타일을 결합한 작품이다. 컬러와 모노크롬, 핸드헬드 촬영과 고정 촬영이 함께 쓰인다. 외계인, 공룡, 꿈속의 연애 장면도 등장한다.
영화는 세 자매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첫째 쿄, 둘째 아스미, 막내 키노가 그 주인공이다.
사이토는 'Kefi'에서 감독, 각본, 촬영, 조명, 편집을 모두 맡았다.
제작 배경
2024년 사이토는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접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그의 부모는 약 10년 전 이혼했고, 그는 약 10년간 아버지를 만나지 않았다. 사이토는 원래 윤리, 위선, 차별, 삶과 죽음을 주제로 한 단편 영화 4편을 만들고 이를 하나의 장편으로 묶을 계획이었다.
한눈에 보기
'Kefi'는 어디서 상영되나?
도쿄국제영화제의 Nippon Cinema Now 부문에서 상영된다.
'Kefi'는 어떤 이야기인가?
쿄, 아스미, 키노 세 자매를 중심으로 여러 단편적 이야기와 다양한 영상 스타일을 결합한 작품이다.
'Kefi'에서 사이토 키신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감독, 각본, 촬영, 조명, 편집을 모두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