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에스메일, CAA와 결별…새 에이전시 물색
샘 에스메일이 2015년부터 자신을 대리해 온 CAA를 떠나 새 에이전시를 찾고 있다. 연출을 맡은 '패닉 캐어풀리'는 2027년 2월에서 4월로 개봉이 연기됐다.
샘 에스메일이 2015년부터 자신을 대리해 온 CAA를 떠나 새 에이전시를 물색 중이라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에스메일은 매니지먼트사인 Anonymous Content와 법률 대리인인 McKuin Frankel과는 계속 함께 일하고 있다.
그가 연출을 맡은 영화 '패닉 캐어풀리'(Panic Carefully)의 개봉일은 2027년 2월에서 2027년 4월로 연기됐다.
'패닉 캐어풀리'에는 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하며, 워너 브라더스가 배급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스메일은 드라마 '미스터 로봇'(Mr. Robot)의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한눈에 보기
샘 에스메일이 CAA를 떠난 이유는?
구체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패닉 캐어풀리'의 새 개봉일은?
2027년 2월에서 2027년 4월로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