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맥도널드, 2027년 3월 ABC 시드니 '애프터눈' 복귀
ABC 오디오 부문장 벤 라티머가 재고용을 확정했으며, 제임스 오로클린이 맥도널드 시작 전까지 진행을 맡는다.
ABC는 사라 맥도널드가 2027년 3월부터 702 ABC 시드니의 '애프터눈' 진행을 맡는다고 확정했다. ABC 오디오 부문장 벤 라티머가 이 재고용을 확인했다.
맥도널드는 지난 4월 제임스 밸런타인이 사망한 뒤 비어 있던 '애프터눈' 자리를 채우게 된다.
맥도널드가 시작하기 전까지는 제임스 오로클린이 계속 '애프터눈'을 진행한다.
한눈에 보기
사라 맥도널드는 언제 702 ABC 시드니 '애프터눈'에 복귀하나?
2027년 3월부터 진행을 맡는다.
맥도널드 시작 전까지 '애프터눈'은 누가 진행하나?
제임스 오로클린이 계속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