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스탤론, 'Fears to Fathom' 영화·TV 판권 확보
스칼렛 스탤론의 SRYN 프로덕션이 공포 게임 'Fears to Fathom' 판권을 사들여 제작자 Rayll과 함께 영화와 TV로 옮긴다.
스칼렛 스탤론의 제작사 SRYN 프로덕션이 공포 비디오게임 'Fears to Fathom'의 영화·TV 제작 판권을 확보했다. 스탤론과 게임 제작자 Rayll이 손잡고 프랜차이즈를 스크린으로 옮긴다고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16일 보도했다.
'Fears to Fathom'은 실제로 벌어졌던 무서운 경험에서 착안한 독립형 심리 공포 이야기 모음집이다. 시리즈는 'Home Alone', 'Norwood Hitchhike', 'Carson House', 'Ironbark Lookout', 'Woodbury Getaway', 'Scratch Creek'으로 구성된다.
스탤론은 첫 작품을 시작으로 모든 'Fears to Fathom' 게임을 해봤다고 말했다. Rayll은 스탤론이 이 시리즈의 매력이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는 느낌에 있다는 점을 이해했다고 밝혔다.
스탤론은 테일러 셰리단의 파라마운트+ 범죄 드라마 '털사 킹'에서 스펜서를 연기하고 있다. SRYN을 통해 캐릭터 중심의 영화와 TV 프로젝트 라인업을 개발 중이다.
게임에서 출발한 제작자 Rayll
Rayll은 2017년 수상 경력이 있는 퍼즐 게임 'Loopables'로 이름을 알렸다. 2021년 출시된 'Fears to Fathom' 브랜드는 이후 국제적인 팬층을 형성했으며, 첫 작품 'Home Alone'은 스팀에서 230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고 이후 유료 작품들은 합계 125만 장 이상 팔렸다. Rayll은 델리 공과대학 재학 중 첫 작품을 개발했고 2023년 Rayll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스탤론은 Independent Artist Group과 Untitled이, Rayll은 Independent Artist Group이 각각 에이전트를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Fears to Fathom'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제작사 SRYN 프로덕션이 영화·TV 판권을 확보하고 제작자 Rayll과 협업한다는 발표만 나온 상태로, 구체적인 개봉일은 사실로 확인되지 않았다.
'Fears to Fathom'은 어떤 게임인가?
실제로 겪은 무서운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독립형 심리 공포 이야기 모음집으로, 'Home Alone', 'Norwood Hitchhike', 'Carson House', 'Ironbark Lookout', 'Woodbury Getaway', 'Scratch Creek'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