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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스' 시즌2 6화, 콕스가 항공사 CEO 전속의로 등장

메디컬 비용 때문에 은퇴가 불가능해졌다며 진료 현장에 돌아온 페리 콕스의 사연이 공개됐다. 존 C. 맥긴리는 12월 9일 시즌 피날레에도 출연한다.

'스크럽스' 시즌2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에서 페리 콕스가 민간 항공사 CEO 릭 패비언 전속의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코미디 드라마 리부트의 이번 화는 할로윈 에피소드로 방송됐으며, 존 C. 맥긴리가 콕스 역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콕스는 J.D.에게 의료비 때문에 계획했던 은퇴가 사실상 불가능해졌다며 재정적 필요에 따라 의료 현장으로 돌아왔다고 털어놨다. 건강보험이 있음에도 의료비 부담을 피할 수 없었다는 설명이다.

한편 J.D.는 새 병원 관리자로 부임한 캐시와 가까워진다. 캐시 역은 스테파니 코닝이 맡았다.

시즌2는 다음 화에서 J.D.와 엘리엇의 아들 올리를 처음으로 화면에 등장시킬 예정이다. 맥긴리는 에이미 폴러와 함께 12월 9일 방송되는 시즌 피날레에도 출연한다.

맥긴리는 앞서 시즌2 프리미어의 2개 에피소드에서 콕스 역으로 복귀한 바 있다. 이번 화는 그 이후 첫 등장이다. 보도는 comingsoon.net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스크럽스'에서 페리 콕스가 돌아온 이유는?

극 중에서 콕스는 의료비 때문에 은퇴가 불가능해지자 재정적 필요로 진료 현장에 복귀했다고 밝힌다.

존 C. 맥긴리는 언제 다시 등장하나?

12월 9일 방송되는 시즌2 피날레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에이미 폴러와 함께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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