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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스' 시즌2 7화, J.D.·엘리엇 재회는 상상이었다

사라 찰크는 7화 'My Story'가 두 사람의 관계에 관심을 보인 팬들에 대한 응답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배우 사라 찰크가 '스크럽스' 시즌2 7화 'My Story'에서 J.D.와 엘리엇의 재회처럼 보였던 장면이 실제로는 J.D.의 상상이었다고 설명했다. collider.com과의 인터뷰에서다.

극 중 J.D.와 엘리엇은 저녁 식사를 하며 다시 이어지는 듯 보이지만, 해당 장면은 J.D.가 치매 환자인 크로프트 양을 위로하다 잠들면서 꾸는 상상으로 드러난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지도, 키스하지도 않았고 이혼을 둘러싼 문제도 풀리지 않은 상태로 남는다.

찰크는 이 에피소드가 J.D.와 엘리엇의 관계에 관심을 보인 팬들에 대한 응답으로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또 식당 장면과 물가 장면을 같은 날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화가 두 사람에게 앞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의 문을 열어 둔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작에서도 이어진 반전 연출

원작 '스크럽스' 에피소드 'My Screw Up'에서도 브렌던 프레이저가 연기한 벤이 이미 사망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며, 생일 파티로 보였던 장면이 실제로는 장례식이었다는 반전이 있었다. 리부트 시즌1에서는 J.D.와 엘리엇이 이미 이혼한 사이로 등장한다.

한눈에 보기

'스크럽스' 시즌2 7화에서 J.D.와 엘리엇은 다시 만나나요?

아니다. 두 사람의 저녁 식사 장면은 J.D.가 크로프트 양을 위로하다 잠들며 꾸는 상상으로 밝혀진다. 실제로 식사를 하거나 키스하지 않았고, 이혼 문제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다.

'My Story'는 왜 만들어졌나요?

사라 찰크에 따르면 J.D.와 엘리엇의 관계에 관심을 보인 팬들에 대한 응답으로 제작됐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