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마 블레어 측, 델타 항공기 소동은 의료 응급 상황이었다고 주장
셀마 블레어 대변인이 10월 11일 델타 항공기 내 사건과 관련해 그녀가 의료 응급 상황을 겪었으며 기내 문을 열려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셀마 블레어의 대변인이 10월 11일 델타 항공기 안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한 경찰의 설명을 반박하고 나섰다. 대변인은 People에 보내고 Variety에도 공유한 성명에서 블레어가 의료 응급 상황을 겪었을 뿐 기내 문을 열려고 시도하지 않았으며 누구에게도 해를 끼칠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성명에 따르면 블레어는 다발성 경화증과 가성구정동을 앓고 있다. 또 당국이 그녀의 서비스견을 데려갔다고 밝혔다.
블레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델타 항공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10월 11일 일요일 체포됐다. 그녀는 2급 폭행 혐의로 기소돼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경찰에 구금됐으며, 신용카드로 2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그날 저녁 석방됐다.
연방수사국(FBI)은 항공기 내 폭행 사건마다 그러하듯 이번 사건에 대해서도 수사를 개시했다. 델타 항공 대변인은 무질서하거나 불법적인 행동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혔으며, 해당 항공편이 오후 11시경 예정보다 일찍 존 F. 케네디 공항에 착륙했다고 전했다.
한눈에 보기
셀마 블레어는 언제 체포됐나?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뉴욕으로 향하던 델타 항공편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체포됐다.
셀마 블레어에 대한 혐의는 무엇인가?
2급 폭행 혐의로 기소돼 존 F. 케네디 공항에서 경찰에 구금됐다.
셀마 블레어는 어떤 건강 상태인가?
대변인 성명에 따르면 다발성 경화증과 가성구정동을 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