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질주 2' 감독 제안, 숀 레비가 거절
숀 레비 감독이 '폭풍의 질주 2' 연출 제안을 거절하고 라이언 고슬링의 '고스트 라이더'를 선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숀 레비 감독이 '폭풍의 질주 2' 연출 제안을 거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영화 매체 comingsoon.net은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톰 크루즈가 숀 레비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지만, 그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숀 레비 감독이 거절한 이유는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 마블 스튜디오의 '고스트 라이더'를 작업하기 위해서라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폭풍의 질주 2'의 개봉일을 2028년 6월 2일로 확정했다.
한눈에 보기
'폭풍의 질주 2'는 언제 개봉하나?
파라운트 픽처스가 2028년 6월 2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숀 레비 감독이 '폭풍의 질주 2' 연출을 맡나?
숀 레비 감독은 '폭풍의 질주 2' 연출 제안을 거절한 것으로 보도됐다.
숀 레비 감독이 '폭풍의 질주 2' 대신 선택한 작품은?
라이언 고슬링과 함께하는 마블 스튜디오의 '고스트 라이더'라고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