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3, 블런트·델 토로·브롤린 재결합 추진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연출,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은 가운데 내년 초 촬영을 목표로 마켓에 출품될 예정이다.
블랙 레이블 미디어와 썬더 로드가 에밀리 블런트, 베니시오 델 토로, 조시 브롤린을 다시 불러들여 시카리오 3를 제작한다.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세 배우는 이 프로젝트에 복귀한다.
연출은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맡는다. 각본은 스티븐 나이트가 썼다. 맥킨리와 나이트는 현재 주연 배우들의 의견을 반영해 각본을 다듬고 있으며, 내년 초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마켓에 출품될 예정이며, 이미 여러 스튜디오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제작은 몰리 스미스, 트렌트 러킨빌, 태드 러킨빌, 배질 이와닉, 에리카 리, 에드 맥도넬이 맡는다.
한눈에 보기
시카리오 3의 감독은 누구인가?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연출을 맡는다.
시카리오 3의 각본은 누가 썼나?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썼고, 현재 주연 배우들의 의견을 반영해 맥킨리와 함께 다듬고 있다.
시카리오 3 촬영은 언제 시작되나?
제작진은 내년 초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