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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 아푸 성우 9년 만에 교체…시즌 38 3화서 첫 대사

'심슨 가족' 시즌 38 3화에서 수닐 말호트라가 새 아푸 성우로 등장했으며, 매트 셀먼은 추가 등장을 예고했다.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이 아푸 나하사피마페틸론의 성우를 수닐 말호트라로 교체하고, 시즌 38 3화에서 9년 만에 아푸의 대사를 선보였다. 해당 에피소드 제목은 'Treehouse of Horrors Presents: The Revengening'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아푸의 아내 만줄라도 재등장했으며, 새 성우는 자니나 가바나카르가 맡았다. 또 아푸가 운영하는 편의점 크위크-E-마트도 다시 문을 열었다.

방영 전 스크리너가 공유되지 않았고, 대본 리딩과 제작 과정에는 비밀유지계약(NDA)이 적용돼 이번 재캐스팅 소식은 사전에 알려지지 않았다. 이 같은 내용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총괄 프로듀서 매트 셀먼은 앞으로 아푸가 더 등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푸 성우 교체의 배경

아푸는 이전까지 행크 아자리아가 연기했다. 아푸는 2017년 시즌 29 첫 화 'The Serfsons' 이후 에피소드에 등장했지만, 그 뒤로 대사는 하지 않았다. '심슨 가족'은 1989년 첫 방영됐으며 현재 시즌 38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눈에 보기

아푸의 새 성우는 누구인가?

수닐 말호트라가 아푸의 새 성우를 맡았다.

아푸가 등장하는 에피소드는?

시즌 38 3화 'Treehouse of Horrors Presents: The Revengening'이다.

만줄라의 새 성우는 누구인가?

자니나 가바나카르가 만줄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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