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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가족, 아푸 8년 만에 컴백… 새 성우는 수닐 몰호트라

시즌 38 3화 '트리하우스 오브 호러 프리젠츠: 더 리벤징'에서 아푸가 살인범으로 등장, 꿈으로 밝혀져. 2017년 퇴장 이후 첫 등장.

미국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시즌 38 3화 '트리하우스 오브 호러 프리젠츠: 더 리벤징'에서 아푸 나하사피마페틸론이 살인범으로 밝혀졌다. 이 에피소드는 결국 꿈으로 드러난다. 아푸 역은 수닐 몰호트라가 맡아 기존 성우 행크 아자리아를 대체했다. 이는 2017년 아푸가 조용히 퇴장한 이후 첫 등장이다.

아푸는 2017년 인종적 무감각 논란 이후 '심슨 가족'에서 조용히 퇴장했다. 당시 코미디언 하리 콘다볼루의 다큐멘터리 'The Problem with Apu'에는 마울릭 판촐리, 하산 미나즈, 아지즈 안사리가 아푸와 관련한 놀림을 당한 경험을 인터뷰로 전했다.

아푸는 이후 시즌 29 프리미어 'The Serfsons'에서 배경에 잠깐 등장한 것이 마지막이었다. 행크 아자리아는 2017년까지 아푸 목소리를 맡았다.

'심슨 가족'은 1989년 12월 17일 FOX에서 첫 방송됐으며 800화가 넘는 에피소드를 보유하고 있다. 아푸가 주연급으로 영구 복귀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아푸가 심슨 가족에 다시 나오나요?

시즌 38 3화에서 꿈 설정으로 등장했으며, 주연급으로 영구 복귀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아푸 새 성우는 누구인가요?

수닐 몰호트라가 기존 성우 행크 아자리아를 대신해 아푸 역을 맡았습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