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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 영화, 두 제작진 일정 정리 후 작업 재개

브라이언 더필드는 잭 크레거와 함께 '사이렌' 영화를 준비 중이며, 두 사람의 일정이 정리되면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더필드 감독이 영화 '사이렌'에 대한 업데이트를 전했다. 그는 잭 크레거와 함께 이 작품의 각본을 공동 집필하고 직접 연출을 맡는다. 더필드는 두 사람 모두 후반 작업과 홍보 일정으로 인해 '사이렌'에 집중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더필드는 '사이렌'이 자신의 차기작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두 달 뒤 크레거와 만나 '사이렌'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워너 브라더스의 상황이 몇 달 전 이 작품이 준비되던 때와 매우 달라졌다고 언급했다. 이는 영화 제작 환경에 변화가 있었음을 시사하는 발언이다.

더필드는 '사이렌'을 현대적인 미국 민속의 한 형태라고 표현하며, 관객을 놀라게 할 방향으로 제작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원작자 트레버 헨더슨이 제작진의 아이디어에 열광하며 직접 아이디어를 보태고 있다고 전했다. 헨더슨은 총괄 프로듀서로도 참여한다.

이 소식은 joblo.com이 보도했다. '사이렌' 영화의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사이렌'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요?

아직 개봉일이 확정되지 않았다.

'사이렌' 영화는 누가 만들고 있나요?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하고, 더필드와 잭 크레거가 각본을 공동 집필한다. 원작자 트레버 헨더슨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사이렌' 영화의 원작자는 누구인가요?

캐나다의 공포 아티스트 트레버 헨더슨이 2018년에 '사이렌' 캐릭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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