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크림 복귀? 스킷 얼리치 "멜리사 바레라 없으면 없다"

스킷 얼리치가 멜리사 바레라 없이는 '스크림' 시리즈에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세 편 아크도 완성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배우 스킷 얼리치가 멜리사 바레라가 없는 '스크림' 시리즈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매체 US Weekly 보도에 따르면 얼리치는 바레라와 그녀가 연기한 샘 카펜터 없이는 자신의 캐릭터 빌리 루미스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얼리치는 또한 당초 논의됐던 세 편짜리 아크를 팀이 끝내 완성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바레라는 샘 카펜터 역으로 '스크림' 시리즈에 출연해 왔고, 얼리치는 빌리 루미스 역을 맡아왔다. 두 배우는 최근작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스크림' 시리즈에는 매튜 릴러드가 연기한 스투 마허를 비롯한 원년 캐릭터들이 등장해 왔다. 얼리치의 이번 발언은 바레라가 빠진 이후 시리즈의 향방에 대한 물음에 답한 것이다.

한눈에 보기

스킷 얼리치가 '스크림'에 복귀하나?

얼리치는 멜리사 바레라가 없는 복귀는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바레라와 샘 카펜터 없이는 빌리 루미스도 없다는 입장이다.

세 편 아크는 완성됐나?

얼리치에 따르면 논의됐던 세 편짜리 아크는 팀이 완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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