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밀레니엄' 드라마, 조너선 프라이스 등 7명 캐스팅 확정
스카이의 8부작 '밀레니엄' 드라마에 방너가 일가를 연기할 조너선 프라이스, 레나 올린 등이 합류했다. 공개일은 미정이다.
스카이의 8부작 드라마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 조너선 프라이스, 제임스 다시, 레나 올린, 앨런 암스트롱, 제시카 레인, 폴 레디, 카미유 코탱이 합류한다고 screenrant.com이 2026년 11월 7일 보도했다.
새로 합류한 배우들은 극 중 방너 가문 인물들을 맡는다. 프라이스는 헨리크 방너, 다시는 마르틴 방너, 올린은 이자벨라 방너, 암스트롱은 하랄드 방너, 레인은 세실리아 방너, 레디는 비르게르 방너 역을 연기한다. 코탱은 블롬크비스트의 편집장 에리카 베르예르 역을 맡는다.
주인공은 앞서 확정됐다. 2026년 9월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미카엘 블롬크비스트, 비올라 프레테존이 리스베트 살란데르로 캐스팅됐다.
제작은 레프트 뱅크 픽처스가 맡고, 아만다 코, 스티브 라이트풋, 앤절라 라만나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담당한다. 레이나우두 마커스 그린이 연출과 총괄 제작을 맡으며, 국제 유통은 소니 픽처스 텔레비전이 맡는다.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앞선 영화화와 제작 경위
원작 소설은 2009년 스웨덴 영화로, 2011년에는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할리우드 영화로 제작됐다. 스카이는 2026년 1월 이 시리즈 제작을 발표했으며, 이후 소니와 배니제이 간의 판권 분쟁은 해결된 상태다.
한눈에 보기
스카이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드라마는 언제 공개되나?
공식 공개일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리스베트 살란데르 역은 누가 연기하나?
비올라 프레테존이 리스베트 살란데르를, 데이비드 오예로워가 미카엘 블롬크비스트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몇 부작인가?
스카이의 8부작 드라마로 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