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댄스 CEO "빅테크 대응 못한 미디어, 합병이 해답"
데이비드 엘리슨 스카이댄스 CEO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이 빅테크 진입에 대응하지 못한 미디어 업계의 해답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엘리슨 스카이댄스 CEO가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이 빅테크가 미디어 시장에 진입했을 당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미디어 기업들의 해법이라고 밝혔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엘리슨은 합병을 마친 통합 법인의 수장으로서 이같이 말했다.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의 합병은 화요일 마무리됐다. 통합 법인의 새 이름은 스카이댄스이며, 경영진은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벨을 울렸다.
엘리슨은 통합 법인이 연간 약 30편의 영화와 180편이 넘는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설명했다.
광고·백엔드 통합 작업
스카이댄스는 자사 플랫폼 전반의 광고 판매를 통합하고 있으며, 제품 및 기술 조직도 백엔드 기술 스택 통합 작업을 진행 중이다.
엘리슨은 빅테크가 약 10년 전부터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미디어 사업에 진출했다고 언급했다.
한눈에 보기
파라마운트와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합병은 언제 마무리됐나?
합병은 화요일에 마무리됐다. 통합 법인의 새 이름은 스카이댄스다.
스카이댄스 경영진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개장 벨을 울린 때는?
경영진은 목요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개장 벨을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