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dance, 게임·컨슈머 부문 수장 인선
앤디 고든 Skydance 사장이 내부 메모에서 토니 드리스콜과 조시 실버맨을 각각 게임·익스피리언스와 글로벌 프로덕트·퍼블리싱 총괄로 임명했다고 Deadline이 보도했다.
Skydance가 게임과 컨슈머 프로덕트 부문을 이끌 신임 수장을 발표했다. 앤디 고든 Skydance 사장은 내부 메모에서 새 부문 책임자 인선을 알렸으며, 이 메모를 Deadline이 확인했다.
토니 드리스콜은 Games & Experiences 부문 사장으로 임명돼 글로벌 게임·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와 기업 전략 및 개발을 총괄한다. 조시 실버맨은 Global Products & Publishing 사장으로서 컨슈머 프로덕트와 퍼블리싱을 맡는다.
기존 경영진의 역할도 유지된다. 짐 스터너는 최고인사책임자(Chief People Officer)로서 피플 앤드 컬처 부문을 계속 이끌고, 호세 투르키에니치는 사장으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 부동산, 조달, 스튜디오 운영 등 글로벌 운영을 총괄한다.
제프 실버먼 기업전략 담당 수석부사장(EVP)은 기업전략과 통합관리사무소(Integration Management Office) 업무를 계속 맡는 동시에 고든 사장의 비서실장(Chief of Staff)을 겸한다.
고든 사장은 회사가 TV, 영화, 다이렉트투컨슈머(DTC) 부문과 함께 게임, 익스피리언스, 컨슈머 프로덕트, 퍼블리싱 부문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눈에 보기
Skydance의 게임·익스피리언스 부문 사장은 누구인가?
토니 드리스콜이 Games & Experiences 사장으로 임명돼 글로벌 게임·익스피리언스 포트폴리오와 기업 전략 및 개발을 총괄한다.
글로벌 프로덕트·퍼블리싱 부문은 누가 맡나?
조시 실버맨이 Global Products & Publishing 사장으로서 컨슈머 프로덕트와 퍼블리싱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