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맨 무카이 코지, '어벤져스: 둠스데이' 홍보대사 위촉
마블 스튜디오 신작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일본·미국 동시 개봉을 앞두고 무카이 코지가 홍보대사로 나선다.
스노우맨의 무카이 코지가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둠스데이'(Avengers: Doomsday)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 소식은 cinematoday.jp가 전했다.
무카이는 위촉 소감을 담은 특별 인터뷰 영상에서 제의를 받았을 때 매우 기뻤으며, 팬으로서 부담감도 느꼈다고 밝혔다. 그는 최신 '스파이더맨' 영화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극장에서 6번 관람했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이 좋아하는 스파이더맨이 이번 작품에 등장하는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12월 18일 일본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한다. 개봉 직전에는 일본 전역의 어벤져스 팬들이 모이는 개봉 전야 팬 이벤트도 열린다.
무카이는 닥터 둠의 이야기와 둠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다고도 말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역을 맡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 작품에는 앞서 배우 야마다 유키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무카이 코지는 어떤 작품의 홍보대사인가요?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 둠스데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언제 개봉하나요?
12월 18일 일본과 미국에서 동시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