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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개봉

소니 픽처스, A24 '유 캔 씨 에브리싱'·'프라임타임' 해외 판권 확보

소니 픽처스 월드와이드 애퀴지션이 독일·중남미·중동 등 여러 시장의 극장 배급권을 A24로부터 사들였다.

소니 픽처스 월드와이드 애퀴지션이 A24의 '유 캔 씨 에브리싱'과 '프라임타임'의 해외 배급권을 여러 시장에서 확보했다고 데드라인이 2026년 10월 19일 보도했다. 소니 측은 경쟁이 붙은 상황에서 두 작품의 판권 계약을 성사시켰다.

'유 캔 씨 에브리싱'은 독일과 오스트리아, 중남미, 스칸디나비아, 그리스, 중동, 이스라엘,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 동남아시아에서 소니 픽처스가 맡는다. '프라임타임'은 중동,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싱가포르, 스위스,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베트남 판권이 소니 픽처스로 넘어갔으며, 해당 지역에서의 극장 개봉이 계획돼 있다.

이번 계약으로 소니 픽처스 월드와이드 애퀴지션은 '머티리얼리스트'에 이어 A24와 다시 손을 잡았다. A24 측 계약은 소니의 조 매튜키비츠, 버지니아 롱뮈어, 엘런 코보가 협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작품의 현재 흥행 상황

'유 캔 씨 에브리싱'은 이번 주말 북미에서 개봉해 세기 들어 손꼽히게 큰 규모의 제한 상영 개봉 기록을 세웠으며, 20여 년 만에 다큐멘터리 최대 오프닝 성적을 냈다. 앞서 '머티리얼리스트'는 소니 픽처스를 통해 해외에서 7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고, 전 세계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어섰다.

'프라임타임'은 현재 북미 극장과 일부 해외 시장에서 상영 중이며, 누적 수익은 5000만 달러를 넘었다.

한눈에 보기

'유 캔 씨 에브리싱'과 '프라임타임'은 어느 지역에서 소니 픽처스가 배급하나?

'유 캔 씨 에브리싱'은 독일·오스트리아, 중남미, 스칸디나비아, 그리스, 중동, 이스라엘,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 한국, 동남아시아에서, '프라임타임'은 중동, 인도네시아, 이스라엘, 싱가포르, 스위스,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베트남에서 소니 픽처스가 판권을 갖는다.

'프라임타임'은 극장에서 개봉하나?

해당 지역에서 극장 개봉이 계획돼 있으며, 현재 북미 극장과 일부 해외 시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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