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린 "'소셜 네트워크' 후속편 재촬영, 예고편 논란과 무관"
아론 소크린 감독은 'The Social Reckoning'의 추가 촬영이 예고편 논란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아론 소크린 감독이 영화 'The Social Reckoning'의 재촬영이 예고편 논란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크린은 이번 추가 촬영이 작품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설명했다.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소크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의 톰 로스먼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두 장면을 위한 사흘간의 추가 촬영을 승인했다.
그는 영화에서 트럼프를 언급하지 말라는 요청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또 트럼프 관련 표지판이나 MAGA 이미지가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스스로 약속했다.
소니 픽처스가 고용한 외부 법률 사무소가 이의를 제기한 후, 대사 한 줄에서 욕설을 삭제하도록 각본이 수정됐다고 소크린은 전했다.
비밀 유지 문제로 시사회는 소니 스튜디오 부지에서 약 70명의 소니 직원을 대상으로만 진행됐다고 그는 밝혔다.
전작과의 연결
소크린은 2025년 10월 공개된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후속작을 연출했다. 이 작품에는 프랜시스 하우겐, 마이키 매디슨, 제러미 앨런 화이트 등이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재촬영은 왜 이루어졌나?
아론 소크린에 따르면 예고편 논란에 대한 대응이 아니라 작품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소니 픽처스의 톰 로스먼이 두 장면을 위한 사흘간의 추가 촬영을 승인했다.
'The Social Reckoning'에 트럼프 관련 이미지가 등장하나?
소크린은 트럼프 관련 표지판이나 MAGA 이미지가 영화에 등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