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피디 할로윈 특별편', 디즈니+ 미국 영화 2위
9월 25일 공개된 28분 특별편이 미국 디즈니+ 영화 차트에서 2위에 올랐다. '토이 스토리 5'만이 그보다 앞선다.
마블의 'Spidey and the Avengers: Halloween Team-Up!'이 디즈니+에서 미국 기준 시청률 2위 영화로 기록됐다. 28분짜리 TV 특별편이지만 영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 특별편은 9월 25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공개 다음 날인 9월 26일에는 미국 디즈니+ 톱10 영화 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디즈니+ 영화 차트에서 이 작품보다 앞선 것은 '토이 스토리 5'뿐이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 1~4편, '만달로리안 & 그로구', '코렐라인', '캐스퍼'는 모두 이 특별편보다 아래에 있다. 이 순위는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Spidey and the Avengers: Halloween Team-Up!'은 언제 공개됐나?
9월 25일 디즈니+에서 공개됐다.
러닝타임은 얼마나 되나?
28분짜리 TV 특별편이다.
디즈니+ 미국 영화 차트에서 순위는?
미국 디즈니+에서 시청률 2위 영화로, '토이 스토리 5'만이 그보다 앞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