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무대판, 치히로 역에 7명 캐스팅
무대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월드 투어에 치히로 역으로 7명의 배우가 발탁됐다. 신인 3명도 합류한다.
무대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2026-2028 월드 투어에서 치히로 역을 맡을 배우 7명을 발표했다. cinemacafe.net에 따르면 이 명단은 하시모토 칸나, 카미시라이시 모네, 후쿠치 모모코, 모리 리나, 이노우에 카즈하, 토요시마 하나, 히라사와 코코로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이노우에 카즈하, 토요시마 하나, 히라사와 코코로는 새로 치히로 역에 선발된 신인이다. 이노우에 카즈하는 이번 작품이 첫 단독 무대이자 첫 주연이며, 토요시마 하나와 히라사와 코코로는 이번 무대로 무대 데뷔를 한다.
일곱 배우는 메이지자 공연에도 함께 무대에 오른다. 무대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국내 투어는 2027년 3월부터 5월까지 메이지자, 6월 미소노자, 6월부터 7월까지 우메다 예술극장 메인홀, 7월부터 8월까지 하카타자, 8월 삿포로 문화예술극장 hitaru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무대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치히로 역은 누가 맡나?
하시모토 칸나, 카미시라이시 모네, 후쿠치 모모코, 모리 리나, 이노우에 카즈하, 토요시마 하나, 히라사와 코코로 등 7명이 치히로 역을 맡는다.
국내 공연 일정은 어떻게 되나?
2027년 3월부터 5월까지 메이지자, 6월 미소노자, 6월부터 7월까지 우메다 예술극장 메인홀, 7월부터 8월까지 하카타자, 8월 삿포로 문화예술극장 hitaru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