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탤론, '람보' 원판 사서 없애려 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그레이엄 노턴 쇼에서 '람보'를 되사들여 파기하려 했다고 밝혔다. 초기 편집본을 본 에이전트는 구토했다고도 전했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영화 '람보'(First Blood)를 되사들여 없애려고 시도했다고 밝혔다. movieweb.com에 따르면 스탤론은 '그레이엄 노턴 쇼'(The Graham Norton Show)에 출연해 이 같은 사실을 직접 털어놨다.
스탤론은 자신이 존 램보 역을 제안받은 11번째 배우였다고 말했다. 또 에이전트가 '람보'의 초기 편집본을 처음 보고 구토했다고 전했다.
스탤론은 '람보' 편집에 개입해 상영 시간을 180분에서 89분으로 줄였다. 그는 폭력 수위를 낮추고, 램보가 죽는 원래 결말도 바꿨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노아 센티네오도 함께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람보'를 되사서 없애려 한 사람은 누구인가?
실베스터 스탤론이 '그레이엄 노턴 쇼'에서 자신이 '람보'를 되사들여 파기하려 했다고 밝혔다.
스탤론은 '람보'의 러닝타임을 어떻게 바꿨나?
그는 편집에 개입해 러닝타임을 180분에서 89분으로 줄였다.
'람보'의 원래 결말은 어땠나?
원래 결말에서는 램보가 죽었지만, 스탤론이 이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