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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탤론, '록키 7' 각본 직접 썼다…1960년대 프리퀄도 언급

실베스터 스탤론이 TV Insider 인터뷰에서 '록키 7'의 각본과 스토리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링 밖 록키의 삶을 다루는 이야기다.

실베스터 스탤론이 '록키 7'의 각본과 스토리를 직접 썼다고 밝혔다. 미국 매체 TV Insider와의 인터뷰에서다.

스탤론은 이번 이야기가 링 밖에서의 록키의 삶, 그리고 그를 둘러싼 세상과 동네가 변해가는 모습을 들여다볼 기회라고 설명했다. 자신이 이 아이디어가 대중의 관심을 끌지에는 확신이 없다면서도, 자신을 위해 쓴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프리퀄 제작 가능성도 언급했다.

9편 이어온 시리즈, 2026년 50주년

'록키' 시리즈는 1976년 첫 영화 이후 '록키' 6편과 스핀오프 '크리드' 3편까지 총 9편이 제작됐으며, 전 세계 누적 수익은 17억 달러다. 마지막 단독 '록키' 영화는 2006년 '록키 발보아'였고, '크리드 III'는 2023년 개봉했다. 시리즈는 2026년 50주년을 맞는다.

한편 스탤론이 젊은 시절 '록키'를 세상에 내놓기까지의 과정을 다룬 전기 영화 'I Play Rocky'에는 배우 앤서니 이폴리토가 젊은 스탤론 역으로 출연하며,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록키 7'은 언제 개봉하나?

개봉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스탤론은 각본과 스토리를 썼다고만 밝혔다.

'록키 7'에 크리드 인물도 나오나?

확인된 내용이 없다. 스탤론은 링 밖 록키의 삶과 1960년대 프리퀄 가능성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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